22살인데 이때까지 진짜 개방적인 집이라고 생각하고 살았거든?.. 12시 넘어서 들어온다거나 근데 얼마전에 깨달았는데 밖에 나가 있으면 나간지 두시간 되잖아? 그럼 엄마가 전화가 와.. 그때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전화와서 딸~ 언제올거야? 어디야? 뭐하고있어? 하는데 이때까지는 엄마랑 친하기도 하고 엄마가 딸~ㅎㅎ 뭐하구있엉?ㅎㅎ 이런 느낌으로 말해서 몰랐음..걍 웅 나 선배집에서 술마셔! ㅎ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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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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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이때까지 진짜 개방적인 집이라고 생각하고 살았거든?.. 12시 넘어서 들어온다거나 근데 얼마전에 깨달았는데 밖에 나가 있으면 나간지 두시간 되잖아? 그럼 엄마가 전화가 와.. 그때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전화와서 딸~ 언제올거야? 어디야? 뭐하고있어? 하는데 이때까지는 엄마랑 친하기도 하고 엄마가 딸~ㅎㅎ 뭐하구있엉?ㅎㅎ 이런 느낌으로 말해서 몰랐음..걍 웅 나 선배집에서 술마셔! ㅎ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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