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내가 산 차도 아니고 사고 났을 때 내가 감당도 못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가족 차 쉬고 있을 때가 많은데도 운전하지 않거든,, 아예 해볼 생각을 안했어 주변에는 가족 차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던데 내가 융통성이 없는건가? 그 사람들도 분명 차 필요하고 이유가 있어서 그런 위험 감수하고 타는걸텐데 엄마는 그냥 가족 차 타~ 하는데 내가 계속 거절하고 있거든 내가 벌어서 사고 운전하고 다닐거라고… 근데 요즘은 취업 늦어지는 시점에 내가 괜히 고집부리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 내 또래들 중 많은 수가 그렇게 운전하고 다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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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