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면허땄다고 차도 턱턱 사주시고.. 그때부터 알곤 있엇는데..
울 지역 근교에 300평 땅 사고 완전 동화같은 농막? 두고 주말에는 거기에서 지내다 온다는 거 듣고 진심 눈물났닥 굉장히 부러웠닥..
담주에 날 초대해줬지만 이런 자격지심으로 갈수있을까 (하지만 짐은 싼다)
|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
|
부모님이 면허땄다고 차도 턱턱 사주시고.. 그때부터 알곤 있엇는데.. 울 지역 근교에 300평 땅 사고 완전 동화같은 농막? 두고 주말에는 거기에서 지내다 온다는 거 듣고 진심 눈물났닥 굉장히 부러웠닥.. 담주에 날 초대해줬지만 이런 자격지심으로 갈수있을까 (하지만 짐은 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