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둔지 8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지나다가 그 카페 이름만 보면 긴장하고 진짜 그냥 언급될 때마다. .... 트라우마 생긴 이유는 점장님이랑 매니저님이 나 엄청 갈구고 꼽주고 은따처럼 알게 모르게 욕하고 다니셔서..? 그땐 바보같이 버티는 게 이기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아직까지 그 기억때문에 움찔거릴 줄 알았으면 당장 관뒀을텐데.. 어느 정도냐면 같이 일하던 알바 언니랑은 아직도 연락하는데 점장님이 언니한테 밥 사줬다고 이야기하는데 그 언니까지 막 미워지려고 하고 원래 안 그러다가 진짜 오늘 갑자기 궁금해서 그 카페 배민 리뷰 봤는데 "전화로 물어봤는데 점장님이 엄청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이런 게 달려있는거야 진짜 너무 소름돋고.. 걍.. 모르겠어 잊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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