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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6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그만 둔지 8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지나다가 그 카페 이름만 보면 긴장하고 진짜 그냥 언급될 때마다. .... 

트라우마 생긴 이유는 점장님이랑 매니저님이 나 엄청 갈구고 꼽주고 은따처럼 알게 모르게 욕하고 다니셔서..? 

그땐 바보같이 버티는 게 이기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아직까지 그 기억때문에 움찔거릴 줄 알았으면 당장 관뒀을텐데.. 

어느 정도냐면 같이 일하던 알바 언니랑은 아직도 연락하는데 점장님이 언니한테 밥 사줬다고 이야기하는데 그 언니까지 막 미워지려고 하고 

원래 안 그러다가 진짜 오늘 갑자기 궁금해서 그 카페 배민 리뷰 봤는데 "전화로 물어봤는데 점장님이 엄청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이런 게 달려있는거야 

진짜 너무 소름돋고.. 걍.. 모르겠어 

잊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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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잘못이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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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치..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ㅎㅎ 평소엔 그냥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문득 리뷰까지 찾아보고 소름돋아 하는 나를 보면서 아 내가 아직까지 괴로워하고 있구나 라는 걸 문득 깨달았어.. 따순 말 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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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ㅠㅠㅠㅜ 시간이 약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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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잊을거야 ㅠㅠ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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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 금방또 좋은사람들 만나면 잊혀져 나쁜놈들 맘에담아두지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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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롬고롬 여기 인티 댓글만 봐도 따수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흑흑 진짜 넘 고마워 🙇 내 절 받으라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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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잊어 ㅠㅠ 나도 예전에 점장이 계속 갈구고 감시하고 그래서 맘터 가게 주변만 지나가면 긴장하고 알바 다니던 동네도 잘 안 감... 1년 지났는데 아직도 맘터 햄버거 안 먹을 정도... 물론 다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쓰니 잘못 아니니까 우리 이겨내자 파이팅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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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힘들겠다 ㅠ 아직까지 못 먹을 정도면 엄청 시달렸었나봐
근데 웃긴 건 난 거기 카페 디저트 자주 사먹어 ㅋㅋㅋ 맛있거든.. 내가 만들어서 바로 먹었을 때의 감동은 없긴 한데 그래두 ㅋㅋ 암튼.. 잊어야지 !!! 같이 힘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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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나... 나도 약간 비슷한데 난 아직 그만두지도 못하고 껄그럽게 내일도 만나야하는상황이거든 .. 그래서 공감간다..예전엔 매일 출근하고 싶았는데 괜한 사람 한명때문에 두통에 시달리고 너무 힘들다 ㅠㅠ 우리 둘다 다 잊고 앞으론 잘 살아나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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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재 진행형이라니.. 힘내.. 난 그 전엔 혼자 하는 알바만 해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몰랐거든 그래서 더 그랬나봐 적당히 겪어보고 빠지는 것도 중요한데
한 번 일가기 싫어지면 진짜 너무 싫잖아 ㅠㅠ 꼭 나아졌으면 좋겠다 익인이 힘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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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비슷함 동네에서 알바했었는데 이제 그 가게 앞뒤로 안지나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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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동네는 진작 벗어났는데 유명한 프차라 동네에 2,3군데는 꼭 있어 •• 그 브랜드가 나쁜 건 아니지만 ㅋㅋ 괜히 움찔움찔.. 익인이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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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전 알바 사장님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어디서 알바를 하든 사장님 엄청 무서워하고 눈치 엄청 본다.. 시간이 약일 거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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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ㅠㅠ 다음 알바할 때 눈치 진짜 엄청 봤어.. 다행히 나쁘신 분은 아니셨지만 그냥 뭔가 '나를 못마땅해하실거다' 라는 전제가 깔려서 행동하는 기분이랄까
익인이도 힘내.. 이런 경험 저런 경험 쌓다 보면 더 튼실한 사람이 되어 있겠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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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나도 진짜 힘들었어... 나 그만둔지 거의 2년 되어가는데도 그 건물 근처에도 안가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카페 알바 했어서 나름 빠삭했는데 일 잘하는거랑 분위기랑은 정말 다르더라ㅠㅋㅋㅋ 3개월 하고 그만뒀는데도 진짜 힘들었어 그 프랜차이즈 자체도 막 싫어지구 그러더라 쓰니도 나도 넘 고생많았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 가득 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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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 쓴아!!!
사실 난 일 잘 못해서 미움 받은 거였거든 ㅋㅋ 근데 좀 과했어.. 일 못한다고 일주일에 하루이틀 스케줄 넣고.. 하루 일하고 다음주에 출근하면 다 까먹는 게 당연하자나?! 항상 뒤에서 수근수근.. 내가 주방에 있으면 매니저랑 같이 다음부턴 n살 알바는 뽑지 말자~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 하면서 웃고 문 열려있는 거 다 알면서 ㅎㅎ
알바 중인데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ㅇㅇ는 언제 그만 둔대? 물어보고,, 사실 나도 4개월 조금 넘게 했는데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았어서 되게 길게 느껴져
익인이도 2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신경 쓰일 정도면 많이 시달렸나부다. 생각보다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구나 ㅠㅠ 사장님들이 이런 것도 알아줬음 좋겠네.. 누군가에겐 아주 오랫동안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는 걸
익인이도 힘내 꽃길만 걷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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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런사람들은 나중에 다 돌려받을거야 쓴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다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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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다 돌려받겠지 그게 어떤 것이든지 간에
단지 나한테 너무나도 나쁜 사람이였는데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게 진짜 좀 묘하긴 해 ㅋㅋ 그렇다고 내가 엄청 괴로워서 눈물 줄줄 흘리고 이런 정도는 아니니까 마음 쓰지 않아두 돼!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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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정직원 아니고 단순 알바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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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냥 알바! 직영 매장이었어서 점장 매니저는 본사 직원이였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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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사람들이 나쁜거야 쓴이는 잘못 없어 알지? 고생했어 쓴아 사랑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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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거덩 그럼그럼 당연 알지 ㅠㅠ
나 같이 일했을 때 스탭이 한 7명 정도 됐는데 그 사람들 전부 다 내 편이었고 걍 점장 사람 자체가 이간질, 뒷담 대마왕이었어서 좋은 이야기한 적이 아예 없었어
스탭들끼리 같이 술 마시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구 그래서 다시 돌이켜봐도 진짜 내 잘못은 아닌 것 같애 !!!! 따순 댓글 넘 고마워 익인아 ㅠㅠ 따뜻한 겨울 보내랑,, 사랑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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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쓰니 덕분에 이미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고마워어엉 💗 나도 사랑해 이따 따뜻하게 푹 자고 소중한 사람들 많이 만난 거는 쓴이도 그만큼 소중해서 곁에 그런 사람들이 온거야 그러니까
언제나 빛을 마음에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어 아무도 널 상처줄 순 없으니까 알겠지
이만 줄일게 좋은 주말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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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좋아하던 브랜드였는데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장 매니저때문에.. 아직도 움찔한다 괜히 카페 로망때문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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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ㅋㅋㅋㅋ 나도 카페 로망이 있었거드느.. 작은 가게 위주로 알바하다가 처음으로 좀 체계적? 다같이 우루루 일하는 곳 알바했던 거였는데 •• 생각보다 인간관계가 많~이 복잡하고 그렇더라구.. 익인이 힘내 화이팅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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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하루일했는데 사장이 텃세부려서 진짜 싫어하는 카페가 있는데 그냥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고 생각해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쓰니가 그럴필요없다구 생각함 그냥 그곳이 나랑 안맞고 사람이 안맞았을뿐....그냥 그곳이 얼렁 소문나서 망하길 기도함....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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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진짜 단지 그 곳이 아니였더라도 이상한 사람은 정말 많다는 걸 알아 ㅎㅎ
내가 본문에서 말한 언니만 해도 같이 일할 땐 점장님 욕도 엄청 많이 하고 싫어했지만 결국 오해 풀고 사이 좋게 잘 지내더라구.. 단지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었던거겠지 ! 그 기억이 커서 난 아직 조금 아프지만 ㅋㅋ 시간이 더 지나면 금방 잊을거야
내가 일했던 곳은 주택가 카페라서 망하기.. 쉽지 않지만 익인네 카페라도 망하길 기도합니다. 사람 소중한 줄 모르고 막 대하는 곳은 혼쭐나야한다고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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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랑 안 맞는 사람과 오래 버티기도 쉽지않지 특히 안 맞는 사람이 상사라면 더욱더 힘들지 진짜 그런 사람 밑에서 잘 버텼어 뭘해도 잘 해낼거라구 생각해 고생많았어 이제 좋은 날만 있다구 생각하자 그 카페는 내가 망하라고 기도할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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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나 맨날 갈구고 겁나 기분파였던 사장 있었는데 닮은 사람만 봐도 움찔함 마찬가지로 프차고 카페여서 볼때마다 생각나서 기분 드러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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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치만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우린 잘못 없으니깐 잊어버리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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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잊어버려
갑자기 여기 댓글들에 답댓 달다가보니 되게 치유되는 기분이야 ㅋㅋㅋㅋ 뭔가 확인받는 기분? 역시 내가 잘못한 게 아니였구나 그 사람이 나쁜 거였다고 다들 나한테 말해주니깐은.. 참 따숩다 마음이
익인이도 훌훌 털고 그 사람 얼굴 생각도 안 날 정도로 행복한 일만 셍기길 바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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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응응 너익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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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기분 이해될 거 같다...ㅜㅜ 난 쓰니만큼은 아니었지만 사장님 손님들한텐 친절보슨데 난 사장님 성격 견디기 너무 힘들었거든,,, 나중에 후기에 손님들이 사장님 엄청 친절하다 이런 후기 써있는 거 보고... 기분 되게 묘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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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ㅋㅋㅋ 기분 묘해.. 사람은 입체적이니까.. 다른 사람들에겐 친절하게, 좋은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이렇게나 나쁜데?! 하는 이질적인 마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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