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이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수급자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 평가, 감정을 아무렇지 않게 쏟아내는 거 보면서 마음이 안좋다... 탈세해서 수급자 생활 하면서 명품 들고다니는 사람 있겠지만, 정말로 형편이 어려운 수급자에 비해서 극소수일 건데. 실제로 명품 들고다니는 수급자 만난적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그냥 '가상의 상황'을 두고 분노하는 거 보면 대체 뭘 위해 상상하고 화내는 건지 이해가 안돼 ~하면 어떨 것 같아? 하는 글 때문에 실제 수급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질 것 같아서 우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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