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청 친한 사이야! 친구가 나한테 고민상담을 자주 하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해결책?을 말해준단 말이야. 예를 들면 친구가 나한테 아 상사 짜증나 맨날 늦게 퇴근하래 이러면 내가 뭐야 그사람 왜그래? 다음에 또 그러면 빨리 퇴근해야한다고 말해봐봐 이렇게 답해줘. 근데 그 다음 친구 대답이 항상 어그러려고 이렇거든? 자기가 해결책을 이미 만들어 놓고선 나한테 계속 하소연만 하니깐 지치는거야.. 내가 말해주면 아 담부턴 그래야겠어 이런 적이 한번도 없어. 무조건 어 그러려고 이러는데 말투가 자기가 원래 그렇게 생각했다는 것처럼? 그러는데 이거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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