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로 설명하긴 참 애매한데 남동생만 더 챙기고 걱정하는 느낌이 있어서 엄청 서운해 예를 들어서 난 초등학교 때부터 내가 밥차려먹고 남동생 밥도 챙겨줬는데 동생이 고등학교 때 혼자 밥 차려먹어야하는 상황 생기니까 엄마가 어떻게 니가 혼자 차려멱냐면서 걱정하구 난 어렸을 때부터 설거지 해놨는데 동생은 수능끝나고 집에서 노는 동안 몇번 설거지했다거 다컸다고 칭찬해주고…ㅎ 이거 말고도 많은데 뭔가 말로 딱 짚어서 설명하긴 애매하지만 항상 엄마가 나보다 동생을 좀더 아끼고 걱정하는 느낌이 있어서 매번 서운하다ㅠㅠ

인스티즈앱
최희진 새 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