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점 갈수록 엄마 편들어주고 외가한테 더 마음가는데 이게 엄마라서 그런 건가? 아님 친가가 우리집한테 했던 일들 때문에 그런 건가,,, 나도 딱 중립에 서서 중재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네
|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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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점점 갈수록 엄마 편들어주고 외가한테 더 마음가는데 이게 엄마라서 그런 건가? 아님 친가가 우리집한테 했던 일들 때문에 그런 건가,,, 나도 딱 중립에 서서 중재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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