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커피숍 직영점인데 동료가 같은 직급이었다가 내 선임으로 이 매장에 발령나서 왔거든 근데 내가 3개월전부터 우울증,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어 거의 매일 울고 그랬어 당연히 이 선임앞에서도 울었는데 내 고민을 말할수 없었어 발령나서 정신없는데 내 고민까지 알려줄수가 없어서 진짜 퇴사하고 싶고 하루하루 근무도 버거워 요새는 매출이 너무 올라서 3-4명 있어야하는데 근무인원은 타이트 해서 진짜 맨날 연장하고 힘들고 버겁거든 근데 계속 물어봐 면담할때마다 물어봐 나는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 면답하고 싶다고 해도 강제로 해서 대화하면서 1시간은 울어 내가 너무 일이 많아서 힘들다 하면 자기 상황은 더 안좋다고 말하니 뭐라 말을 못하겠어 근데도 계속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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