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에 엄마 죽고 갈 곳 없어진 애기들 아빠가 데려왔었는데.. 얘는 완전 갓 태어나서?부터 임보하다가 키우게 됐던 우리 순이.. 근데 문 잠깐 열린 사이에 나가버려서 못찾았는데ㅠㅠㅠ 사진보니까 보고싶네…ㅠㅠㅠ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