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강아지 데리고 올 때 가족이 다 반대했는데 본인이 돈 다 해줄테니깐 케어만 우리가 하라고 했는데 점점 다 우리 돈으로 하고 수술도 우리 돈으로 하고 강아지 냅두고 독립하더니 신경도 안쓰더라 점점 우리 돈으로 힘들어져서 매달 오만원씩 보내라고 했더니 그것도 잘 안줘서 매달 전화해서 독촉해야 겨우 주더라 근데 이번에 어디 이사간다고 얼마좀 빌려달라고 하더라? 매달 얼마씩 갚는다고... 그래서 오만원도 잘 안주면서 그건 어떻게 갚을건데 했더니 오만원 꼭 줘야하녴ㅋㅋㅋ... 그래서 처음에 니가 끝까지 책임진다고 데려와놓곤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강아지 버리겠대... 진짜 말이야 방구야 환장하겠어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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