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본가에 거주하고 내가 모델일을 하기로 됐던 상황 면접을 보러 집에 면접관이 오기로 됐음 집에 상황을 알리고 부모님 방에서 관련한 대화를 나누고 잠을 잤던 것으로 기억 내 또래의 2명의 여자 면접관이 옴 내 방의 화장실과 맞닿은 벽면 상단부에 곰팡이가 있던 얼룩이 있었음. 면접관이 얼룩에 대해 물었고 윗집에서 물이 샌 적이 있어서 얼룩이 졌다 그때 아버지랑 경비원 분께서 해결해주셨다고 설명 형제가 있는지 물음, 형이 있다고 답변 형 방으로 이동함. 면접관이 더러운 형 방을 보고 내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될까 신경쓰임 형 방에서 액자를 보고 얘기를 나눴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또 다른 남자1 면접관이 내 체격에 대해 물음 어릴 때 운동을 열심히 했다. 얼마 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안 한지 오래돼서 체격이 많이 줄었다 말함. 내또래 2명의 남자 면접관이 형 방을 어지럽힘 침대에 올라타서 장난치다가 매트리스를 떨어뜨리고 옷걸이에 걸린 옷가지들을 흐트려놈 바닥이 지저분하게 됨 여1 면접관과 함께 어지럽혀진 방을 정리함 면접관이 내게 목깃 안쪽이 더러운 형의 흰셔츠를 보고 내것이냐 물음.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답함. 문 틈새 떨어진 아몬드알까지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면접관이 내게 여자같은 특성이 있다 말함. 남자들도 이렇게 꼼꼼하면 좋겠다 발언. 그 말을 듣고 날 알아주는 것 같아 긍정적인 느낌이 들었음. 형 방에 내방에있던, 내 키만한 새 냉장고가 있는 걸 보고 (남2 면접관이 장난치면서 내방에서 형 방으로 옮긴 것으로 설정됨) 부엌에 있던 형에게 형 새 냉장고 쓸 거냐고 물음. 형은 자기 방에도 냉장고가 있다고 답함 아 생각해보니 문 옆에 내방에있던 것보다 작고 다소 오래된 냉장고가 있었음 난 냉장고를 안 쓰니까 형 더 큰거 쓰라고 말함 형이 굉장히 왜곡된 해석으로 날카롭게 반응함. 무슨 말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음 그런 거 아니라고 설명하는데 목이 먹먹하고 발언이 잘 안 됨 시점 전환 전주에서 서울로 이동을 하러 가는 상황인데 위험한 분쟁지역이 있는 나라를 지나는 것으로 꿈에서 설정됨. 각 국가의 깃발을 들고 위험한 시가지를 빠르게 달려 벗어나야 하는 상황 앞선 서양인은 독일 깃발을 들고 달림 나, 서양인, 남 면접관1, 형 이렇게 넷이서 달림 한 장소에서 위험한 무리가 쫓아오기 시작함 빠르게 달려서 가까스로 지하철을 타는 데 성공함 그 과정에서 일행 중 가방 1개를 문 앞에서 놓침 아깝지만 위험에서 벗어난 게 다행이다 느끼고 서로 같은 비슷한 감정의 대화를 주고 받음 시점 전환 나, 남1 면접관, 형 이렇게 셋이 버스에서 내림. 서울이었음. 형은 볼일이 있어 다른 건물에 들어가려함. 형 얼굴을 보니 마스크가 없었음. 형 가방 떨어트렸지. 내가 마스크 줄게. 라고 말함. 나는 가방에 여분을 준비해뒀기 때문. 형이 괜찮다고 답함. 시점전환 남1 면접관과 수제햄버거집에 점심을 먹으러 옴. 면접관은 과거 현업으로 일했었다 함. 면접관과 이야기를 나누며 모델일이 4년 전 내가 준비했던 일과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수기로 체크하는 종이주문서에 자기가 먹고 싶은 여러 토핑이 추가된 메뉴를 체크한 다음 내게 건네려 함. 일 때문에 체중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에 저는 클래식 버거 먹을게요.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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