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중 둘째인데 난 평생동안 엄마한테 차별받은 기억밖에 없거든? 가스라이팅은 너무나 기본으로 깔고가고 첫째는 첫째라, 막내는 막내라 중간에 낀 나한텐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습관적인 차별 천번도 넘게 해서 엄마때문에 자존감 엄청 떨어졌어 성인 되고 진지하게 차별하지 말라고 수십번 넘게 얘기 했는데도 그대로야 그냥 정이란 정은 다 떨어지고 이젠 바뀔 거라는 기대조차 안해 그래서 걍 포기하고 살다가 최근 취직하고 독립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돈버니 이제라도 효도 좀 하라고 또 가스라이팅 하더라고 난 근데 엄마한테 효도할 생각 없거든? 엄마한테 상처받고 학대받은 기억밖에 없고 사랑같은거도 없고 진짜 신경도 안쓰여서 그래서 걍 이런 내 마음 솔직히 얘기하고 효도 기대도 하지말라고 말할까 하는데 둥들이 보기엔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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