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4599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5
이 글은 4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이해 됨?
대표 사진
익인1
응 나는 이해 가는 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워낙 보수적인 분들은 혼내더라.. 이해는 가는데 당연하다고 생각은 안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23살인데 혼남 근데 이해됐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해되지 부모님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피는 입장에선 어이없지만 이해는 가능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ㅇㅇ...그건 부모님이펴도 화나고 기분안좋은게 정상이라ㅜ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해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부모님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술담배는 터치할만 하다고 봐 건강이랑 직결된 문제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해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슴셋인데 이해는 가ㅠ근데 건강때문에 걱정하시고 또 별말 안하시긴 하드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ㅇ...나 지금 26인데 아직도 흡연 비밀로 하고 있어...걸리는 날은 죽음뿐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 주위 어른들 진짜 술은 뭐라 안하는데 이상하게 담배는 엄청 뭐라 함… 나도 아무도 몰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담배는 혼나야해! 때찌때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응... 어쩔수없지 뭐 부모님눈엔 마냥 애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술은 좀 그런데 담배는 ㅇ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울아빠는 50 넘어도 혼나 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몸에 안 좋은거니까 걱정되서 혼내는거 이해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헉 29살인 나도 몰래 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2 ㅋㅋㄱㅋㄱㅋㄱ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Zzzzzzzzzzz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33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폭력과 심한 욕설이 개입된다면 문제가 있고 그 외에 다른 건 부모니까 할 수 있는 것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담배는 나도 아빠 혼냇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건강 망치는 거긴 하니까...걱정될 수 있다고 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엉 성인이어도 담배피는거 알게됐는데 부모님이 아무말도 안하는 가정이 오히려 드물것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혼남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응 당연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앗 근뎅 (순수한 질문임) 부모님도 흡연하시는 입장인데 자식한테 그래도 이해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안 좋은거니까 하지 말라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설득력은 전혀 없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건강 걱정되니까 자식이라면 말 다했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웅 부모잖어
담배는 몸에 안좋은거니까 걱정되서 혼내실만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평생을 잔소리 들어도 할 말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응 몸에 안좋은거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자식이 몸에 좋지도않은거 하는데 당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니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이해 감 몸에 안 좋은거잖아 배달 자주 시키거나 방 청소 안 하거나 게임 오래해도 혼나지 않나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부모님이면 이해 함...나도 스물 셋인데 엄마는 끊은줄 아시고 담배 피지 말라는 얘기 나오면 예에...이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부모님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40대여도 혼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당연히 이해되지 건강 망치는 지름길인데 어느 부모가 좋아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응 담배는 진짜 몸에 안좋으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애써 키워놨는데 본인 몸 스스로 망치는걸 그냥 보고만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되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걱정되니까 그러셨겠지 부모님 마음 이해 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응응 이해가 나도 어렸을때 어른들한테 담배피지말라고 잔소리했는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우리아빠 55인데도 혼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담배는 이해 감 싫어하는 사람들은 평생 싫어하기도 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뭔가 혼남의 의미가 다르네 난 욕하고 때리는 정도까지 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성인이라도 건강에 안좋은 건 마찬가지니까 이해 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우리아빠도 혼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내덩생은 26살인데더 아직도 엄마가 뭐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술이나 청불영상도 아니고 담배는..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부모님이니까 걱정 되는게 맞지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부모님 입장에선 그럴 수 있음..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부모님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당욘 이해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당연 나이고 뭐고 뭐 좋은거라고 ㅋ 같이 사는 사람한테 피해도 주는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아빠가 담배피고 들어와도 자식들이 화내는데 머 ㅋㅋㅋㅋㅋ 반대면 더 혼날만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아니 부모님 담배 피고 술 마시고 다 하면서 나보곤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어이가없음 걍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담배 자체가...응 이해 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몸에 안좋은건데 성인을 떠나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안좋고 말리고 싶지 당연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이해는 되지만 별개로 당연히 혼나야하는 일은 아니라거 생각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신병 있는 엄마한테서 멀어지고싶은데 나 이기적인거야? 나 해방하싶어ㅠㅠ
10:52 l 조회 1
축구 재성이
10:52 l 조회 2
이제 Jtbc 어쩌냐…
10:52 l 조회 3
어제부터 개 긁혀서 하루종일 인티에 글썼다
10:52 l 조회 3
로소에서 3명이랑 매칭됐는데 동시에 다 만나도 돼?
10:52 l 조회 3
삼겹살 저렴한 프차 있어..?
10:52 l 조회 3
남친 생긴 친구가 내 생일 까먹었는데
10:51 l 조회 4
다이어트 하는 직장 익들 주 몇 회 운동해?1
10:51 l 조회 9
시어머니가 나 험담한거 알고 나서도 잘 지낼 수 있어?1
10:51 l 조회 5
인터넷 댓글만 보고 호들갑 떠는 애들 좀 덜 떨어져 보임..
10:51 l 조회 9
아니 속눈썹 한가닥 예쁘게 올라가있길래
10:51 l 조회 13
정치인들 하나같이 단합 안되는거 보면 웃김1
10:50 l 조회 4
비둘기 날아다니는 소리 개시끄럽다1
10:50 l 조회 6
손흥민같은 월드 축구선수를 내가죽기전까지 또 볼수잇을까
10:49 l 조회 22
나 말고 다른 사람이겠지
10:49 l 조회 10
역시 롱치마가 짱이긴 하다1
10:49 l 조회 27
제발 양산 뒤집혔을때1
10:49 l 조회 30
얘들아 나 오지콤이야 도와주라9
10:48 l 조회 40
혹시 개인 공유기 금지인 이유가 있어?
10:48 l 조회 12
얘드라 근데 가족관계증명서에 엄마 이름이 다른사람임2
10:48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