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올리려다가 손잡이까지 딸려올라간지 모르고 열심히 짐 올렸는데... 그것도 모르고 다 올리니까 손잡이가 개세게 내 이마를 쳤어 ㅎ 소리가 칸안에 울려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앞에 앉은 아주머니는 어머! 이러심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나왔어..... 그리고 점점 더 붓고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