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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이 현실판 고려장이라고 생각해?
93
3년 전
l
조회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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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익명에 힘을 빌려서 질문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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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도 체력이라고 생각해?
11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치매 걸리신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
코로나로 인해서 할머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늘면서 내가 할머니 케어를 하고 있는 상황이야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아빠한테 요양원 이야기 꺼냈는데
아빠는 요양원= 고려장이라고 생각하셔서 다른 의견들이 궁금한데 친구들한테 말 못 말 고민이라 익명 힘 빌려서 질문한거야
3년 전
익인1
ㄴㄴ
3년 전
익인1
근데 그런 사람도 있긴 함
3년 전
익인3
상황바이상황
3년 전
익인3
보편적으론 그런 의도로 굳이 돈 안 씀
3년 전
익인4
경우에따라선..ㅇㅇ
3년 전
익인5
사바사인데 싼? 요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보면 그런 느낌 듦 (재직자임)
3년 전
익인8
222... 진짜 걍 돈벌이 용도로 만들어진 곳 보면 그런느낌 들긴들더라...
3년 전
익인5
나 일했던 곳 몇 분은 거의 내다버린 수준이었음
3년 전
익인9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의 차이는 치료인거야?
3년 전
익인47
요양원은 말그대로 요양!맘 해주는거고 요양병원은 요양+치료가 주 목적인거!
3년 전
익인9
47에게
아 고마워~!
3년 전
익인22
ㅇㅈ
3년 전
익인5
병원비 미납되고 ㅋㅋㅋㅋ
3년 전
익인6
뉴스나 인터넷보면 그래보이는데.. 막상 현실에선 요양원에 모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꼭 가는 분들만 봐서 잘 모르겠음
3년 전
익인7
맡겨놓고 안찾아가는 거면 솔직히 ㅇㅇ
3년 전
익인11
ㅇㅇ... 내가 거기서 봉사해봤는데 진짜 보호자들 본 게 손에 꼽아
3년 전
익인12
아니
3년 전
익인13
딱히
3년 전
익인14
진짜 버린거면 돈주고 병원에 맡기지도 않던데...잠적함
3년 전
익인16
요양원에 맡길 수밖에 없음...그걸 그런식으로 보면 보내는 자식들 맘이 진짜 찢어져...요양원 보내면서 자식들 맘은 편한줄 아는 사람 많아보이는데 진짜 속상함...매주 찾아가서 얼굴 보고 해도 죄책감 들어...
3년 전
익인41
222
3년 전
익인50
444
3년 전
익인62
55 아니 다 일하거나 사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
3년 전
익인65
66 당사자가 돼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3년 전
익인67
77 그저 사람의 최후가 슬픈 것이지... 그 사람들의 잘못이 아님.
3년 전
익인79
88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YES
3년 전
익인19
사바사..
3년 전
익인20
맡겨놓고 안찾는사람읏 ㅇㅇ
3년 전
익인21
응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거같아…들어갈때는 괜찮아도 나올때 온갖 병 다 생기고 나오는게 요양원이야 아닌 곳도 물론 있지만 대부분 다 그렇다더라
3년 전
익인21
치매나 보호자가 케어하기 힘들정도로 거동이 불편하다거나 그런건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는데
안 불편하신 어르신분들도 자식들이 미리 재산 다 정리해서 요양원 보내는 경우도 있어
3년 전
익인23
아니 난 치매 있는 노인 혼자 그냥 그 집 그대로 두는 것도 봄 그런게 버린거지
3년 전
익인24
일부 요양병원은 진짜 심각하던데...
우리 할아버지 요양병원에 모셨다가
기겁하고 다시 집으로 모셔왔음
요양병원도 진짜 잘 알아봐야겠더라
3년 전
익인25
ㄴㄴ 월에 430 드는데 내 기준 고려장 아님
3년 전
익인31
그니까 산에다가 버리는거랑 어떻게 비교를 하지
3년 전
익인26
부모님 안모셔봤으면 그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 뭐 고려장은 아니라고 봄
3년 전
익인27
뵈러 자주안가면 그럴듯
3년 전
익인27
할머니 계시던 곳 잠깐 갔는데 보호자 없으면 필요한 물품 제때 지급 못받는거 보고 깜짝 놀람 돈은 많이 들어가는데... 후
3년 전
익인9
보호자가 못 본다고 신경 안 쓰신거야?
3년 전
익인27
추워서 담요 좀 달라고 하시는데 이제 여분 없다고 안주더라고 안색도 안좋아 보이셨는데... 개인적으로 충격이었어 보호자들이 있으면 알아서 챙기고 신경쓰겠지만 없으면 그럴 수 있다는게
3년 전
익인9
그렇겠구나.. 예전에 우리 할머니도 그러셨을까...
3년 전
익인28
ㄴㄴ
3년 전
익인29
그렇게 돈 마니드는 고려장도 있낭.....
고려장은 산속에 가져다 버리는 그런거야
아예 죽도록 버리는거 방치하는거
요양원은 자식도리하는거라구 생각하는디
3년 전
익인32
쓰니야 너 부모님 안 모셔봤지?
3년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 치매 걸리신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
코로나로 인해서 할머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늘면서 내가 할머니 케어를 하고 있는 상황이야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아빠한테 요양원 이야기 꺼냈는데
아빠는 요양원= 고려장이라고 생각하셔서 다른 의견들이 궁금한데 친구들한테 말 못 말 고민이라 익명 힘 빌려서 질문한거야
3년 전
익인33
요양원 바이 요양원이라 생각해..
3년 전
익인34
고려장은 아닌데 노인들 사이에 요양원간다면 죽는다는 말이 있다더라.. 그래서 우리 외할머니도 최대한 안가시려고 하셨음
3년 전
익인35
전혀...
3년 전
익인36
ㄴㄴ 진짜 남인 내가 봤을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산다는 핑계로 구박하고 눈치 주고 그런 사람들보다 요양원 보낸 사람들이 더 할머니 할아버지 챙겨주는 것 같음
3년 전
익인37
아픈데 가족들 경제활동때매 병간호 불가능한 경우랑 본인이 원하거나 뭐 그런경우 빼고는 맞는듯
3년 전
익인38
헐 아니 요양원은 무슨 집에 방치하고 일년에 겨우 한번 찾아가는 자식들이나 집에서 구박하는 자식들이 더 많음
3년 전
익인38
그리고 요양원 돈 많이 듬 우리도 3년을 매일 자식들이 번갈아 방문하다가 (우리엄마는 직장도 그만둠) 결국 발품 팔아서 할머니 재산 포기하고 그 돈으로 보내는건데
3년 전
익인39
요양원 얼마나 비싼데 이거 알면 이런소리 못하지
3년 전
익인68
2222 고려장이랑 비교를하네
3년 전
익인40
아니... 우리도 할머니 잠깐 요양원에 계셨었는데 현실적으로 집에서 보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가신거였어 돈도 꽤 많이들고 요양원 가신다고 그대로 끝 아니야...
3년 전
익인40
아픈가족 케어하다보면 진짜 이런말 쉽게 못해...
3년 전
익인42
경우에 따라 다르다 생각함
3년 전
익인43
치매환자 직접 집에서 모셔보면 이런 말 안나올걸..... 어쩔 수 없음 전문기관의 힘을 빌려야 가족들이 그나마 살아
3년 전
익인44
요양원의 수준과 방문 빈도를 고려해야지. 싼 요양원에 데려다 놓고 몇년간 한 번 찾아올까 말까한 경우면 ㅇㅇ
그런게 아니면 ㄴㄴ
3년 전
익인45
ㄴㄴ…
3년 전
익인46
시설 좋은곳은 금액도 비싸고 진짜 좋던데… 우리 외할머니 수술하시구 요양하러 잠깐 들어가셨었는데 첨엔 좀 그래하더니 나중에는 더 있고싶어하셨음ㅠ 근데 넘 비싸서 설득했지 ㅎ..
3년 전
익인47
도대체 월에 100만원 넘게드는데 그게 어떻게 고려장이냐??
3년 전
익인47
삭제됐는데 뭔 봉사자랑 비교를 하고앉아있어 봉사자가 필요한 이유는 인력이 부족하니까 구하는거지 그게 왜 고려장인 이유가 됨?
3년 전
익인51
요양재활?같이하는병원에 1인간병까지쓰는데
월250~300들어.... 무슨고려장이니ㅠ
내돈다벌어서 여기에 다 드는데..
3년 전
익인52
어렵다......
3년 전
익인54
요양원도 돈 있어야 들어갈 수 있어서 ㅠㅠ
진짜 괜찮고 좋은 곳이면 오히려 자식들이 효도 하는거 아닐까 싶음..
근데 시설도 진짜 별로고 자식들도 와보지도 않는다면 그건 상황에 따라 방치가 맞지...ㅠㅠㅠ
이건 되게 어려운 문제같아
자식이라서 도리를 해야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든데 부양하는것도 보통일은 아니니 ㅠㅠ
3년 전
익인55
ㅇㅇ 어쩔수없지만
3년 전
익인56
자식들 따라 다르지
요양원 맡겨 놓고 신경도 안 쓰는 자식들도 있으니까
3년 전
익인57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해도 거기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거기에 버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더라...
3년 전
익인58
부모님 의견이 사실상 가장 중요하지…우리 엄만 본인이 요양원 보내지 말아달라고 사전에 말씀해두셨음. 엄마가 외할머니 마지막에 치매 오셔서 집 가까운 곳(싼 곳 아니었음 가까운 곳 중 제일 괜찮고 병원시설 갖춰진 곳이었습!)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고 매일매일 방문하셨는데 본인 마음엔 그게 굉장히 죄송스러우셨었나 봄…
3년 전
익인58
일단 난 엄마가 그렇게 말씀해두셔서 최대한 안 보내는 쪽으로 하고싶긴 함..
3년 전
익인59
요양원도 돈 많이 있어야 갈수 있어 그리고 집에서 대소변 혼자 못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케어 하는거 보통일 아님 케어 하는 분도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골병 들수도 있음
3년 전
익인60
상황바이상황..
3년 전
익인61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회사생활도 해야되는데 몸 안좋으신 부모님 케어까지 어떻게해..? 요양원은 당연한 선택같아
3년 전
익인63
진짜 솔직히 요양병원에 할아버지 보내드리고 그렇단 생각좀 했어.. 그냥 그 좁은 공간안에 사실상 갇혀서 밥주면 먹고 그외에는 누워만있고 없던 정신병도 생길거 같더라
3년 전
익인64
자기 자식도 있고 일도 해야하는데 솔직히 부모님 케어까지 어떻게 해 손이 3개여도 모자르지....월 100넘게 깨지는 고려장이 어딨어...우리 엄마 할머니 치매셔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진짜.....일하고 나 키우고 할머니 모시고 이거 진짜 쉬운일 아냐
3년 전
익인69
돈을 내주는데 뭔...
3년 전
익인70
최소 월 60은 든다는데 고려장이라고 보긴 힘든 듯
3년 전
익인71
우리 할아버지 몸 안좋아지셔서 한 2주 입원 했었는데 그 자체로도 엄청 싫어하셨움
3년 전
익인72
지금 사회에선 당연히 사람을 버린다는 상황 자체가 받아들여지질 않으니 고려장이랑 같진 않지.. 근데 솔직히 시설 구린데 보내거나 진짜 고려장이랑 어떻게 처리하나 이런 마음가짐하에 보내는건 고려장이랑 비슷하다 생각하긴해
3년 전
익인74
이건 질문 자체가 말이 안 되는게 너무 사바사아님???
3년 전
익인67
아니. 솔직히 모든 병을 모시면서 이상적이게 살 수 없어. 방치도 아니고 어떻게 고려장이라고 할 수 있겠어
3년 전
익인75
근데 요양병원 요양원 안보내면 자식들 생활이 안돼..
3년 전
익인76
사바사..인것같긴한데 나 봉사활동 그런데서 엄청 오래했는데 그런상황이 있긴있더라
3년 전
익인78
근데 고려장 실제로 있었던 풍습 아니래! 그리고 요양병원에 맡기고 찾아 뵈지 않는 건 방임이라고 생각함
3년 전
익인80
요양원 사회복지사인데 치매끼 있거나 자식들 안찾아오는 분들 빼고는 집 가고싶다거나 그런말씀 안하심ㅜㅜ 가끔 집을 그리워 하시는분은 계셔 아무래도 집이 정든 공간이라서 그런거같아
3년 전
익인81
우리엄마는 할머니 요양병원 보내시고 반년~1년동안 주말 빼고 할머니보러 매일갔어 의식없으실때도
3년 전
익인82
고려장은 일단 일제가 자기 풍습 한국풍습인것처럼 조작한거고..
고려장 자체는 늙은 부모를 산에 버려 죽게 만드는건데 요양원은 매달 돈 내고 거기서 케어 받잖아. 그걸 굳이 고려장 비유해서 요양원에 만족하시는 분들 기분 나쁘게 만들 필요도 없다 생각하고
3년 전
익인82
그리고 우리집은 치매가 할머니 할아버지 둘다 동시에 왔는데 부모님 형제들이 다 우리집으로 떠넘겨서 어쩔수 없이 요양원 보냈어
3년 전
익인83
진짜 고려장이라는 사람들 지가 겪어봐야함
3년 전
익인84
요양원 가기 싫은 어르신들이 만들어낸 말이지 뭐
이상한 요양원도, 좋은 요양원도 존재하는데...
이상한 요양원에서 노인학대 받거나 이런사례들만 보시곤
요양원이 다그런줄아는 어르신들 많음
그리고 자식 배려 1도 안하는거지
그런분들 꼭 좋은 요양원 얘기 들으면 또 모른척함
나쁜 요양원 얘기는 밥먹듯 하면서
3년 전
익인84
근데 와중에 고려장이라는 풍습이
우리나라꺼가 아니라는얘긴 갑자기 왜나오지
쓰니가 묻는건 그걸 묻는게 아니고
이 글의 논점에서도 벗어난 얘기 같은데...
고려장=부모를 버리는 행위 로 알려져있는데
요양원도 그런 행위로 보여지느냐를 묻는거잖아
거기에 한국풍습이네 일본풍습이네하면서
고려장의 단어뜻 설명까지 하는건
논점에서 벗어난 댓글 같음
쓰니가 고려장 단어뜻을 모르고 글쓴거겠어?
3년 전
익인85
울 친할머니, 할아버지 점점 쇠약해지시는데 원래 살던 시골이 편하다고 우리가 모시려 같이 서울 올라자가해도 불편하다고 거절하셨었어. 어쩔 수 없이 그냥 두분이서 시골에서 사시는 중이었는데 할머니께서 치매에 이젠 아예 거동도 불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작년에 요양원 보내드림..
우선적으로 할아버지가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할아버지댁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알아보고, 요양사분들도 따져보고 등 심사숙고 결정하고 보내드린건데 편안해 보이셔서 다행이더라.. 지금도 할머니 뵈러 가느라 편도 5시간 걸리는 곳 주에 한번씩 왔다갔다 거리는 중인데 손자들이야 할머니도 좋아보이시고 맘편해하지만 자녀인 고모, 아빠는 아닌 것 같더라..
아빠는 항상 맘이 무거워 보이셔 울 아빠도 요양원은 어떻게보면 현대판 고려장이라면서 죄책감 가지시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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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비상이라는 88년생 혼인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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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덩어리? 셰프들이 대기실에서 먹는 음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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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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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월 140만원 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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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아저씨의 파란만장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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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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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전조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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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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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승택시비 15만원 땜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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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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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 4번 기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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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째 흔적없이 사라진 부천의 여중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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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라뽁구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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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연륜이 묻어나는 한마디.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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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원 공탁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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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언제인지 알려주는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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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국내 생리대 제조사들이 중저가 생리대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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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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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리 귀로 나오던 입으로 나왔었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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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 보는데 유재석 피부 엄청 하얗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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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이거 어케 몰래 찍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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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도 개말라 상태를 좋아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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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파생기사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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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번주 로또 당첨자 개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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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호랑이 <이거 누구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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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1 에서 세찬이가 우리 하노이에서 3-4끼 먹을수있어요 했는데 그게 마지막 식사였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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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 난 지금 카라 스텝을 틀어놔도 잘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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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민경님 진짜 귀여워서 내가 낳았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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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형 최강록 보다가 어떤 배반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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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블핑이 솔활 위주로 할건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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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학생 2년동안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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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븐틴이랑 아이돌된 아이 재회한거 감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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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가 내 인스타 무물 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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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404 개조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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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인기글이길래… 라이즈에 은석 원빈도 잘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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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막즈랑 + 1 . 삼각관계인 5세대 남돌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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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사과문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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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제목 잘 바꾼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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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금의환향하길” 응원했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넷플 '원더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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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마리떼 영상 비공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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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땜에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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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디엠 보고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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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태연이 찍어주는 눈빛 너무 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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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서포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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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도라미가 더 귀여울까봐 약간 걱정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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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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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해와로케 진짜 많이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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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 연기 진짜진짜 잘하는거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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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사통 6화에서 더 못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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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브리저튼 시즌4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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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는 "차무희를 언제부터 사랑한 것 같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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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점 찍은 거 에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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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왕사남 빕시인데 익 배우들은 참석 할꺼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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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에서 만나기 싫은 배우? 그거 누구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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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고윤정 이 인터뷰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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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에서 벨라가 트럭몰고 학교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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