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연휴동안 막 두근 거리고 설레는 드라마나 애니 혼자 정주행하고 싶은데 그 동안 추천 받았던 로맨스물이 다 별로여서 뭘 봐야할 지 모르겠어ㅜㅜ 뷰티인사이드, 사랑의 불시착, 치아문, 상견니, 키싱부스, 내사모, 너의 이름은, 월간순정 노자키군, 아오하라이드, 내이야기, 늑대소녀와 흑왕자... 등등 다 내 취향아니였어ㅜㅜ 재밌게 봤던 건 너에게 닿기를, 오늘부터 신령님, 동백꽃필무렵, 인현왕후의 남자, 커피프린스 1호점 더 있었는데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거든? 혹시 나와 취향이 비슷하다면 너희들이 재밌게 봤던 작품 추천해줄 수 있겠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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