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질투하는것같아서 귀여울것같은데~이런 마인드였다가 내가 실제로 당하고나니까 생각 싹 바뀜 한 삼년전?쯤에 피시방알바할때 치마입고있었거든?근데 남친이 그거보고 일하는중인데도 계속 카운터와서 옷갈아입으라고 난리치고 결국 지가 집까지가서 바지챙겨와서는 이걸로 갈아입으라고 하는거보고 진짜 정떨어지고 화나더라.. 나중엔 일주일에 한번만 치마입으라해서 걍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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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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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질투하는것같아서 귀여울것같은데~이런 마인드였다가 내가 실제로 당하고나니까 생각 싹 바뀜 한 삼년전?쯤에 피시방알바할때 치마입고있었거든?근데 남친이 그거보고 일하는중인데도 계속 카운터와서 옷갈아입으라고 난리치고 결국 지가 집까지가서 바지챙겨와서는 이걸로 갈아입으라고 하는거보고 진짜 정떨어지고 화나더라.. 나중엔 일주일에 한번만 치마입으라해서 걍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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