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도 이겨 낼 수 있다는 큰 용기가 생겼어요🇰🇷⛸🥇❄#김연아 #베이징2022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Yunaaaa pic.twitter.com/QTEv0esndz— 올림픽 (@Olympic) February 2, 2022 내 기준 동계올림픽 하면 아직도 연느만 떠올라…(아마 평생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