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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
이 글은 4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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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딩때친구  

1.본인이 중학생때부터 서울 왔다갔다하면서 샵에서 일했었음.연예인들 하도봐서 지겨움.뫄뫄연예인도 자기가 메이크업해준적있음.나중에 물어보니 기억못함. 

2.편의점가다가 번호따이고 뭐하다가 번호따이고 한번에 두명한테 동시에 번호따여서 곤란했었다함.그러다가 나랑같이있을때 실제로 누가 얘번호를 따갔는데 자기 번호따인거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고 수줍어함.(?) 

3.본인이 차고있던 팔찌를 보여주면서 자기가 직접만든건데 예전에 이 팔찌를 팔아서 삼백만원정도 번적이있다함.근데 그거 걍 쇼핑몰에 팔던거임. 

 

얘는 자잘한 구라를 너무쳐서 다 적지도못하겠는데 그래도 걍 친구들 전부 흐린눈하면서 알면서 모르는척 같이놀았었음. 

 

내 예전남친 1.나 처음에 꼬실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뭐 같은 댄스크루?를 한적이있다고 친분있는척 싸인받아다주겠다.번호도있다는 식으로 꼬셨었음.당연히 개구라 

2.내 친구들이랑 같이있는 술자리에서 예전에 뫄뫄남고 치어애들 잘생겼었는데..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렀는데 갑자기 본인이 그학교 치어출신이라함.근데 나 얘 어디학교나온지 알아서 ? 아니잖아 하니까 다니다가 전학간거라고 둘러댐.물론 개구라 

3.아이폰얘기하다가 본인집에 아이폰뜯지도않은 미개봉상품들 종류별로 있다함.이것도 합리적 의심이들어서 아..그렇구나 하고 넘겼었는데 어느날 얘가 진짜 폰을 잃어버림.그러고나서 나한테 주변친구들중에 공기계없냐고 물어보는거보고 아 역시 개구라였구나..하고 흐린눈함. 

4.본인 피셜 예전에 외제차끌었었는데 필요없어서 팔았다.당연 구라 

 

얘도 기타등등 꽤많음 왜 참고 사겼었는지 의문임. 

 

같이일하던 언니 1.나 스물여섯 그언니 서른셋일때 같이 알바했었는데 자기 시집한번 갔다왔다함.전남편이 자기이름으로 뭐 서울에 건물하나랑 제주도에 펜션같은거 하나줬다는데 여기서부터 좀 쎄했음. 

2.몇년전에 서울에서 무슨 일 하다가 때려쳤음.나름 높은 직급달고 잘나갔었는데 안맞아서 때려쳤다.아직도 연락온다하길래 내가 왜 다시안들어가요?하니까 뭐 어쩌고 저쩌고 핑계대는데 걍 구라였음. 

3.근데 알고보니 요가강사인거임.그래서 내가 그럼 왜 알바하세요?하니까 한번 관두면 다시 못들어간대.자격증이있는데 다른곳에서 하면되는거아니냐 하려다가 걍 내입만아플것같아서 관둠. 

4.아니 근데 알고보니까 연대 대학원생이었던거임.여기서부턴 걍 이언니랑 대화자체를 안했음. 

5.이건 걍 소소하게 걍 대화하다가 난 떡볶이 싫어한다고 떡자체를 별로안좋아한다.이말하니까 이언니가 자기도 떡 싫어한다고 입에도 안댄다함.근데 며칠뒤 가게에서 간식으로 떡볶이먹는데 자기 떡 너무좋아한다고 환장하고 먹더라 

 

서울에 건물있고 제주도에 펜션있고 서울에서 잘나갔었고 요가강사에다가 연대대학원생이기까지한 33살언니가 나랑 같이 알바하면서 낮에 알바하나를 더 늘려야할까..?이런 고민함. 

 

이밖에 자잘하게도 스쳐지나간 허언인간들 몇있는데 진짜 이사람들 특징 하나같이 자기가 뭔말했었는지 기억못함 일상이 구라라
대표 사진
익인1
경험치 쌓여서 알바언니 거짓말엔 쎄함을 느끼게 된거 묘하게 웃기네...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거 증상 이름이 뭐더라... 나도 나중에 안 거 있음. 자기 오빠가 보석점에서 다이아 하나를 훔쳐서 팔았고 그 돈이랑 자기 바람막이(ㅋㅋ) 들고 가출했다, 자기가 아파서 허벅지에 엄청 큰 주사기를 꽂고 다닌다 그거 때문에 바지만 입는다 그랬는데 중학교 교복 잘만 입더라. 난 바보같이 안타까워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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