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순간적으로 배려해주는거있잖아... 특히 일할때.. 딱히 남이 안도와줘도되지만 해주면 고마운거.. 자잘자잘하게 상대방이 편하게끔 도와주는그런거?
이게 좀 부족한거같아.. 어려움에 처해있거나 도움이 필요해보이면 도와주는데.. 저런 사소한 배려가 너무 부족해..
내가 그런 도움받으면 진짜 생각지도못해서 너무 감사함..ㅠㅠ 어쩔줄모르겟어 나도 뭐 해주고싶은데 그게 빠딱빠딱 안떠올라 힝.. 사회성부족인가..
도움받고나서야 앗차... 내가 먼저 해드렷어야되는데 이런생각들엉.. 어느포인트에서 뭘도와줘야될지 몰겟달까..? 학교다닐땐 딱히 그런거.. 신경쓴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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