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은 실체가 확실하게 있었음. 직업,사회적지위, 작게는 가사분담까지 남성이 힘이 더 세다는 이유로 여성은 철저하게 배제되는게 맞았고 실제로 여혐으로 사람들도 많이 죽었고 죽어가고 있음. 자신들의 판단에 의해 "페미"라는것이 확인이 되면 무자비로 달려가서 집단적으로 댓글린치를 함. 뭐든지 집단적으로 움직이고 공격하는 성향들이 굉장히 강하고 나중에 그 행위들로 사람이 죽은게 판명되면 은근슬쩍 댓글 물갈이를 하던가 지우고 튀던가. 책임은 없었고. 근데 남혐은? 실체라는게 있나? 남혐으로 사람이 죽었나? 남혐으로 남자의 앞길이나 직업을 찾는 과정에서 차질이 있었나? 남자들이 남혐으로 사람죽은예시로 많이 드는게 양x원 사건인데 심지어 재판에서 모두 이긴 사건임. 고로 양x원은 성추행 피해자가 맞았음. 그리고 그 사건에서 불미스럽게 스튜디오 실장이 안좋은일을 당하게 된 사건도 편파적으로 보도한 언론과 경찰탓이라고 아예 유서에 적음. 그런데 여기서 남혐이 어디있는데? 언론과 경찰에는 모두 여자만 있나? 도대체 어느 곳에서 남혐을 찾아볼수 있는지 미칠 지경임. 그저 인터넷에서 몇몇 특정 사이트에 이런 내용의 댓글이 있다 이정도로 지금 "남혐"이라는 단어 자체가 붙는거임. "여혐"을 표현할 수 있는 사건이나 물증들은 굉장히 많은데. 다시 생각해봐. 남혐이란 과연 실체가 있는것이 맞을까?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