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이나 옷들이 입고 나갔다오면 더럽다고 느껴져서 소독약 엄청 뿌리고 거울 뒤에 두거든? 그런데 거울 볼 때마다 패딩이 내 몸에 닿는 기분이 들어 ㅠㅠ 그래서 현관 앞에 고리 사서 거기에 걸어둘까 생각도 했는데 그럼 배달 시킬 때 또 찝찝할 거 같아 닿을 거 같아서... 사실 배달 받으러 나갈 때도 잠깐 문 앞 나가는 건데도 내 잠옷이 더러워지는 기분이고 문에 닿으면 잠옷 빨아야 할 거 같고 슬리퍼 신은 발도 더러운 기분이 들어서 양말 신고 나가... 그래서 그냥 배달도 안 시켜먹은지 한달 됐어 이거 좀 심한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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