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빠진 한심한 사람...... 한의사 되어서 월 몇 백씩 벌고 여기저기 도와주고 아빠 웃게 해드리겠다고 망상에 빠졌으면서 한의대는 커녕... 지방대 썼는데 그것도 기적을 바라고 있는 처지다 지금 노력도 별로 안했고 중딩까지 미친듯이 하면 뭐해 끝맺음이 흐지부지한데... 진짜 별로다 동창들중에 공부 못했던 친구들도 못해도 어디까진 가던데... 이름만 아는 동창 친구도 그 당시엔 공부 엄청 못했는데 재수해서 중앙대 경희대 썼더라 그 친구라도 잘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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