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진심인가 헷갈릴 정도로 다정하게 구는데 어제 마지막으로 믿어볼까 했지만 역시 어장임을 깨달았어ㅠ 그냥 엄청 친절한 사람이라, 아니면 나랑 완전 친해지고 싶어서 친구로 잘 해준 걸 내가 오해한 걸 수도 있으니까 아님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잘 해준 게 고마워서 친구로는 그냥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1 솔직하게 말하기 - 연락 넘 많이 하는 거 힘들다고, 나 오해할 뻔 했다고 말하고 용건 있을 때, 잡아 둔 약속들 근방에서만 카톡하자고 하기 2 좀 회피식 - 그냥 자연스럽게 카톡 묻는 말에만 답하고 끝내는 식으로 하기 + 짧게 유도하기 3 며칠 씹기… 친구가 추천 해줌ㅠ 그럼 더 연락 안 오겠지..?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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