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분은 일한지 3년 됨 난 이제 3달차 처음 한달 반정도는 괜찮았음 전임자인 내 친구가ㅠ인수인계를 제대로 안하고 가서ㅋ... 내가 중간중간 물어보는게 많긴 했음 그리고 카톡으로만 설명을 들으니까 실수도 자주 했어 솔직히 실수한건 내 잘못임 그래도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고 한달 넘어서는 거의 실수를 안함 근데 갑자기 한달 반쯤 됐을때 카톡이 와다다 오는거임 왜 그동안 저런게 나와있으면 확인을 안했냐 왜 그동안 제대로 표기를 안하냐 등등 아니 그럼 진작 알려주던가 왜 혼자 삭이고 있다가 이제야 말하는거...? 난 아무말도 안해서 그냥 저게 맞는가보다하고 일하고 있었는데 그럼 진작 말하던가 쨋든 그래서 그 뒤로 말투도 차가워지고 인사해도 쌩깜ㅋㅋㅋ 아니 처음엔 내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일하다보니 어이가 없어서ㅋㅋㅋ 전임자였던 친구랑은 잘지낸거 같아서 내가 정말 그정도로 잘못했는지 아님 걍 내가 싫은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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