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 공사 중인 상가로 물건 시킨 거 기사님 전화 오셔서 받았는데 주소지에 분명히 번지수 다 적고 (공사중이라 상호명X 'ooooo'(옆가게 이름) 오른쪽 매장) 이라고 까지 적어뒀는데 대뜸 전화와서 기산데예 정확한 위치가 어딘데예? 하면서 약간 따지는 투로 말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ㅇㅇ아파트 상가 공사 중인 곳이라고 제가 적어뒀는ㄷ.. - 아니 그니까 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예 하면서 짜증 또 내는 거야 그래서 나도 열받아서 ㅇㅇㅇㅇ 옆이라고 적어놨잖아요 이러니까 그냥 기사님이 바빠서 제대로 안 보고 전화한 거지 아..... 예 알겠심더 하고 끊으셨어 이 분 말고도 종종 본인 바쁘고 급하다고 나한테 짜증내는 분들 진짜 이해가 안 간다... 결국 내가 주소를 안 적은 것도 아녔잖아 설령 안 적었다 한들 이렇게 기분 상해가며 알려줘야 할 일인가 + 이 상가에 공사 중인 매장 우리 매장 뿐 못 찾을 수가 없음 상가가 되게 작고 일렬로 있어서 복잡하지도 않고 번지수, 공사중, 어느 가게 옆인지도 다 적어뒀고 다른 물건들 20개 넘게 시키면서 다 문제 없이 잘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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