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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7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나보고 10키로 정도 빠졌녜 

아니 머라해야하짘 기분나쁜 것도 아니고 걔 의도가 나쁘단 것도 아닌데 걍 웃겼엌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지방이 반쪽도 아니고 1/3쪽 된 거여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눈 빠지게 놀라는데 친구의 현실감각이 너무 웃겼다 아니면 날 원래도 좀 날씬하게 본 걸수도..?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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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옹 그 전을 날씬하게 본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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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너무 재밌었다 걔가 그말하자마자 다른 친구들이 ㅇㅅㅇ? 이런 표정으로 쳐다봄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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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유독 몸무게 가늠 못하는 애들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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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실 이쪽같앜ㅋㅋㅋㅋ100키로 넘어서 날씬하게 볼 일이 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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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얼굴살이 별로 안빠져서 15키로 뺐는데 별로 빠진줄 몰랐다함 옷 펑퍼짐한거 입었을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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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붙는옷 입으니까 개놀라더라 뒤집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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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몸이 더 많이 빠지면 진짜 그러겠다ㅋㅋㅋㅋ다 뒤집어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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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네 나도 사람 몸무게 가늠 진짜 못해….. 장점은 살 찐것두 하나도 못 알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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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은 거닼ㅋㅋㅋㅋㅋ 외적으로 판단도 안하겠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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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헬스 다녔어?? ㅠㅠㅠㅠㅠ 나 지금 넘나 막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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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집에서 운동이랑 산책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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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입장에선 10키로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그렇게 말한걸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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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런 것 같아 뻥 안치고 내 몸무게 반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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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쓴희 팁좀줘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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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무슨 팁을 줘야하나 내가 그럴만한 사람이 아닐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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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이어트 팁 좀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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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일단 나는 식단을 엄청 조였어ㅜㅜ 하루 두끼만 먹고 탄산음료, 중국음식, 면, 돼지고기, 튀김 절대 입에 안 댔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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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마 30키로라는 가늠을 못하고 10키로가 어마어마하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닐까? 암튼 쓰니 기분 좋다니 다행이다 완전 추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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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뭔가 그런 것 같아ㅋㅋㅋ그냥 그 상황이 웃겼어 앟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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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뭔가 너 30키로 뺐어?? 라고 물어보면 그 전이 얼마였든 기분 나빴을 것 같기도 함.. 그냥 엄청 많이 빠졌네? 의 의미 아니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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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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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내가 상관 없어서 많이 빠졌다길래 걍 나 몇키로 빠진것 같은데? 이랬더니 10키로래서 웃겼던 겈ㅋㅋㅋ 막역한 친구라 그런거에 별로 서로 걱정하는 편은 아니야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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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몸은 쪄도 상대적으로 얼굴은 갸름하면 몸무게 잘 가늠 못하는 사람들 있음 바로 나.. 내 친구 60에서 50 됐었는데 원체 얼굴이 갸름한 애라서 다이어트 한줄도 몰랐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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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은 지금도 보통 정도라 그런거 아닐깧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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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운동 다닌 적 있어? 몇 달 걸렸어???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3n키로 쪄서 다 빼고 싶거든 ㅠㅠㅠ 빼야 하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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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운동 안 다녔어 집에서랑 집 앞 산책만 했어 흡 다 뺄 수 있다 나 아홉달 정도 걸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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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전에도 한 많이 봐야 육칠십대류 봤나바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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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바 이 착한 친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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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키에 비해서 많이 뚱뚱했던 편이면 오히려 그 몸무게만큼 안보이더라 예를 들면 160에 80키로 넘는다는데 솔직히 뚱뚱하다고는 생각했는데 60키로 후반대까지로밖에 생각 못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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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아 내가 100키로가 넘지만 100키로가 어느정돈지도 모르니 예상못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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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근데 쓰니대단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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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 고맙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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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정말 실례되는 질문일수도 있는데 나도 100키로 넘고 이제 다이어트 시작한지 3달차 되었어! 총18키로 빠졌는데 팔뚝이랑 뱃살 처진게 살짝 걱정이돼..ㅠㅠ 혹시 쓰니는 쳐진살 같은건 어떻게 관리 했는지 알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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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핳 나 처진살 관리한다고 관리 열심히 했는데 솔직히 안 잡히더라 나는 좀 많이 처진 상태라 수술하려고 옷 입으면 하나도 티 안 나는데 옷 벗으면 허허 근데 내가 이렇다고 익인이도 그럴거라는 건 아니야 처진 살 관리하다 보니까 느낀 건데 원래의 하얀 튼살 유무와 살성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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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는 팔뚝이 진짜 심하거든 ㅠㅠ 보는게 너무 스트레스이기도ㅜ하고 처진살들 보니까 다이어트 괜히 시작했나 이런 생각도 들고… 쓰니가 하는 하얀튼살의 유무도 뭔지 알거 같아..!ㅠㅠ 답해줘서ㅜ너무 고마워 ㅠㅜㅜ 나도 살 열심히 빼서 쓰니 처럼 꼭 다이어트 성공할거야 진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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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살 처지면서 오만 생각이 다 들었는데 그래도 건강을 찾았단 생각 하나만으로 기쁘더라 익인이 화이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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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고마워 쓰니야ㅠㅠㅠ 나도 꼭 열심히 뺄게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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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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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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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대단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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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웧ㅎㅎ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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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아웃겨 그래도 빠진거는 알아봐서 다행이닼ㅋㅋㅋ나는 62에서 54까지 뺀적있었는데 사람들이 다 살쪘다해서 걍 어안이 벙벙한 적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노력이 수포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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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 왜 못알아봐주는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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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늠힘들어 걔 입장애서는 많이빠졌다고 느껴서 말한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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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ㄱㅋㅋ마자마자 그럴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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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혹시 자주만나는 사이야?! 그래서 그럴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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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일 때문에 10개월 만에 봤엌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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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빼기까지 몇개월 걸린거야?? 쏘 대단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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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개월 걸렸어 고마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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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아앙ㅇ ㅠ대박.. 산책같은건 1시간?!!정도씩 한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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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운동도 한 시간 산책도 한시간 산책은 자주 안했어 귀찮아서 나가고 싶을때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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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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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키로는 8개월 쯤이었던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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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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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후딱 할 수 있다ㅜㅜ나도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났더라고 빼다 보면 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느껴지면서 쉬워질 거야 잘 할 수 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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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가 딱 그 친구 같은 사람이다..ㅋㅋㅋㅋㅋ 나는 심지어 살이 조금 찐 친구한테 살빠졌냐고 물어본적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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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 아 친구들 표정 아직도 생각나네 너무 웃겼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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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ㅋㅋㅋㅋ 정말 주변 사람들 반응까지 나다.. 정말 악의 따위는 없는데 사람들이 내가 딱 그말 하자 쟤는 뭐지 하더라고... 뭐가 됐든 쓰니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나도 건강때문에 살을 좀 빼고 근육을 늘려야 하는데 쓰니 같이 노력하는 사람보니까 의지가 다시 생기네! 쓰니 정말 고생 많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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