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있어서 다리도 불편하고 심하지는 않지만 치매도 있는데 자꾸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했던게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미안해 조금이라도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게 해줄걸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관심도 얼마 안 준 것 같고 관리도 더 열심히 했어야했는데 잘 못해준 것 같아 더 좋은 주인한테 갔어야했는데 내가 그 기회조차도 가져가버렸어 애가 선택해서 온게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그냥 무조건 따라오게 된거잖아ㅠ 이미 나이가 많아서 나름대로 마음속으로 많이 준비 했는데 해도해도 힘들어 벌써 이렇게 힘든데 진짜로 떠나면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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