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판권도 37개국에 팔리고 최근 5년간 해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문학은 어떤 작품일까? 소설가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었다. 18일 한국문학번역원(이하 번역원)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번역원 지원으로 해외 출간된 한국문학 총 658종, 37개 언어권에 대한 판매현황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2020년까지 10개 언어권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됐다. 특히 일본에서 2018년 출간 이후 2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매김했다. 한중일은 물론 독일에서도 베셀 등극하고 유럽이랑 미국에서도 호평받네 전세계적으로 다 공감하나봐 이정돈데 별로 체감으론 소식 안들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