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고 그런 거 말고
애기나 어린이가 말 걸거나 그러면 불편한 익들 있어?
왜인지 모르겠는데 길 가거나 어쩌다가 마주치는 애들이 나만 보면 말 걸고 그런다?
그냥 신호등 서 있는데 와서 레모나 주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 애들이 되게 좋아하게 생겼나...
아무튼 식당 같은 데 가면 옆 테이블 애가 꼭 말을 걸거나 그래
그러면 부모님에 따라서 "언니가 좋아?~ 언니 ~ 안녕하세요 해야지~" 하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애기가 먼저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말 걸고 친한척 하기도 하잖아
그러면 나는 너무 불편하고 당황스럽고..
성인이랑은 대화 잘 하는데 유난히 그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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