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네 놀러왔다가 집 갈라고 고속버스 탔는데 내가 창가쪽이었단 말야? 근데 어떤 할머니가 타고 있어서 할머니 제 자리가 여기라고 잘못 타신 거 같다고 좋게 말했는데 째려보시더니 그냥 아무데나 앉지 하면서 궁시렁 거리면서 옮기는 거야 그거에 기분이 나쁘더라 좋게 말했음 걍 내가 바깥쪽 앉는 건데 안 좋게 말하니까 양보하고 싶은 마음 확 사라지더라ㅠ
|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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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네 놀러왔다가 집 갈라고 고속버스 탔는데 내가 창가쪽이었단 말야? 근데 어떤 할머니가 타고 있어서 할머니 제 자리가 여기라고 잘못 타신 거 같다고 좋게 말했는데 째려보시더니 그냥 아무데나 앉지 하면서 궁시렁 거리면서 옮기는 거야 그거에 기분이 나쁘더라 좋게 말했음 걍 내가 바깥쪽 앉는 건데 안 좋게 말하니까 양보하고 싶은 마음 확 사라지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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