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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1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자기가 진상인줄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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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옆에서 나만 불남 그리고 일 끝나고 엄마한테 뭐라하면 인생 피곤하게 산다고 함..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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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2 상황 듣고보는 나만 미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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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진짜 나도 이런 말 들을때마다 열불나고 속터져서 홧병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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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도.. 엄마 진상짓 할 때마다 쪽팔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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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나 그래서 같이 잘 안나가잖아 답답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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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아빠가 그러신데 진짜 그럴때마다 내가 옆에서 다 화끈거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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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우리 아빠가 그러셨는데 장사하고 나니까 괜찮아짐... 하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진상 모먼트있어서 내가 다 창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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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도 형관펜 표시한 책 환불해달라고 할정도로 진상이었는데 자영업하고 바뀜..역시 직접 당해봐야 바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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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앗..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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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우리 할머니... 나 서비스직인데 우리할머니가 내 손님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항상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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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상은 자기가 진상 모른다는 거 ㅇㅈ..
진짜 왜 그런지 몰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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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울엄마 기본 말투가 시비터는 말투인거 본인만 몰라 왜냐하면 사회생활 제대로 해본지 20년 넘어서... 2~40대까지도 집단생활 안해봐서 절차나 상호존중 이런 개념 진짜 희박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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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릴땐 아빠가 왜그렇게 답답해하는지 몰랐는데 사회생활 조금씩 시작하고나니까 엄마가 미친듯이 답답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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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울엄마도 막 공짜로 들고갈 수 있게 해놓은걸 너무 많이 가져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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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 엄마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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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럴 때 저 멀리 가있음 괜히 다른 것들 보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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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엄마아빠 둘 다 그럴때있는데 아효!!!!!!!!!!!!!!!!!!!!!! 하면서 가게문쪽으로 밀어ㅠ 그르지말라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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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래서 같이 안나감 말해줘도 본인 하고 싶은대로만 행동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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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아빠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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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래서 엄마랑 어디 나가는 거 진짜 싫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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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우리엄마도..ㅋㅋㅋㅋ 그래놓고 맨날 나보고 왜이렇게 남눈치를 보고사냐고 그럼ㅋㅋ근데 절때 안바뀌더라ㅋ큐ㅠㅠ 그냥 안보고사는게 나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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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우리 엄마도.... 직원 물어보는것도 대답 틱틱거리고 기본적으로 말투가 듣는 나까지도 기분 나빠짐.. 근데 이걸 엄마한테 뭐라하기도 그러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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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 우리 아빠도....그래서 맨날 옆에서 그러지 좀 말라고해도 안고쳐지더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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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알바할때 진상 오시면 이렇게 자녀들이 대신 미안해한다는 생각+당신은 나쁜건지 모르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참아야겠다 ..! 아좌자자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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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우리 아빠가 진짜 심해,, 그래서 같이 어디 나가면 아빠 최대한 말 못하게 하고 걍 내가 다 말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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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약간 젊을때 사회 생활 안해본 분들이 전혀 관련 개념이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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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말해도 못알아먹어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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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다들 똑같구나..? 나도 그래 난 그래서 엄마처럼 안 살려고 엄청 노력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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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우리엄마도.....아진짜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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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항상 직원분께 대신 사과하고다님 ㅋㅋㅋㅋ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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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문의전화나 불만접수할때 반말 섞는 엄마 진짜 .... 그러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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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알바하다가 10살도안돼보이는딸이 진상아빠 말리는거봤다..^^..그런 착한딸은 어떻게 낳으셨는지...으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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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부..모..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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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다똑같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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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우리엄마도^^ 옆에서 자식들이 말리기바쁨..ㅋㅋ 엄마한테만 뭐라하고 밖에선 왜 조용하냬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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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댓글 보면 부모님들 다 그러시는듯 울엄마도그랴..... 하ㅜㅜㅜㅜ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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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우리 엄빠도 사장님 바로 옆에서 식탁치우고있는데 음식불평 엄청 큰소리로하심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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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울엄마도... 뭐 물어봐놓고 알바생이 대답해주면 음~그래? 이런식으로 미묘하게 반말쓰는거 제발 하지 말하고하면 내가 반말을 썼어? 이러고 모르심ㅜ 내가 맨날 말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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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엄마도,,,,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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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아빠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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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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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런 부모님들 특징이 대부분 뭘 원하거나 얘기는 할수있는 내용임 근데 그걸 아무런 힘이없는 알바들한테 한다는게 문제 .. 젊은 사람들은 알바가 해줄수있는게 없다는걸 알아서 더이상 요구를 하지않지만 부모님 세대는 될때까지 요구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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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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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엄마다..근데 늙더니 요즘 잘 안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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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울 엄빠가 그러면 걍 다른일행인척하고 멀리 떨어짐...ㄹㅇ 창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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