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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4년 전 (2022/2/19) 게시물이에요
내일 아침에 부모님이랑 나랑 친척 결혼식 있어서 일찍 나가야되는 상황인데 어머니 친구분 두분이 오셨어 

 

근데 이 분들이 오시면 맨날 저녁 늦게 와서 항상 몇시간이고 앉아있다가 놀다가 가신단말야.. 또 조용한 것도 아냐.. 지난번엔 새벽 세시까지 놀다 가신적도 있었음.  

 

이전까지는 좀 시끄러워도 뭐라고 말씀드린 적도 없고 내가 술이며 밥 사드리고 넘어갔는데 오늘은 내가 자려다 자려다 도저히 안되겠고 새벽인데 시끄럽기도 하고 내일 우리 가족은 일정도 있는데 언제 가시냐고 몇번 물어봤어. 

 

11시에 한번 12시에 한번. 근데 간다간다 말만 하고 도저히 가실 기미가 안보여서 좀 화를 냈거든. 엄마한테.. 엄마는 내일 오전에 나가야되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옆엔 엄마 친구분들 있는 상황이었음) 

 

근데 친구분중 한분이 어디 어른들 노는데 니가 끼어들어서 뭐라고 하냐고 엄마한테 대놓고 딸자식교육 잘 시켰다고 다고, 뭐라해도 우리가 가고 나서 뭐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면서 앞으로 너네집 안올거니까 부르지 말라고 나 째려보고 나가셨단 말야  

 

난 이거땜에 엄마랑 싸웠고...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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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입장 곤란하게 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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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내가 엄마 불러다가 따로 얘기를 했어야했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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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슬쩍 불러서 말해도 되는 부분인데
친구분들 있는 자리에서 그런 건 어르신들이 보기에 좋은 상황은 아니긴 하지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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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좀 화났던게 엄마가 친구분들한테 전화로 시간 애매하니까 집에 오지 말라고 이미 말했었거든.. ㅠㅠ 오지말라는데 왔음, 안가고 있음, 어머니는 술 안드시는데 친구분땜에 술사온다고 이밤중에 또 나갔다오심...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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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이것땜에 이미 좀 별로였는데 다른 친구분이 가자고 했는데 나한테 뭐라고 한 분이 더있다 갈거라는 식으로 그래서 더 열받은거도 잇긴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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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응 쓰니 마음도 이해해ㅠ
글 읽는 나도 답답하고 신경쓰이는데 쓰니는 오죽했겠어ㅠㅠ
너무 마음 쓰진 말고 내일 식 잘 다녀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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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익인아 댓 고마워!! 즐티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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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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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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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약간 친구분들한테 싫은 소리 잘 못하는 타입이라..ㅠ 게다가 이미 전화로 오지 말라고 했었다는데 온거라.. 좀 화가 났긴 했어. 그 친구분이 평소에 나한테 잘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오늘부로 좀 확 깬거같아ㅠ 내가 잘못한거면 사과드려야하니까 고민했는데... 댓글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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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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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익인이도 즐티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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