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1월 생일, 나는 며칠 전에 생일이고 나는 매년 얘 생일 챙겨줬어.. 갖고 싶은 거 있음 말하라 하고 매번 걔도 잘 말해서 그대로 사줬는데 항상 나한테 돌아오는 건 가격대 좀 안맞는 선물이라 살짝 꽁기한 건 있었거든? ㅠ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돌려받으려고 주는 거 아니니까~~ 하규 넘어갔는데 올해는 생일 선물은 고사하고 생일 축하조차 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예 까먹고 있는 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다른 내용으론 카톡 오면서 생일 축하한단 말은 없어서 좀 기분 나빠… 근데 너 내 생일 까먹었지? 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아서 걍 참는 중….. ^^ 나도 내년엔 걍 넘어가야겠다 ㅎ 매번 나만 챙겨주는 듯한 느낌 정말 싫어…

인스티즈앱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