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형편도 안되고.. 나도 유학가고싶었는데 아빠도 갑자기 아파서 일도 그만뒀고 엄마가 간신히 생활비 버는데 유학 보내달라는 말이 입밖에 나오지도 않고.. ㅠㅠ 근데 또 돈없어서 유학 못간다는 게 핑계인가..? 사람들이 유학은 돈이 없어서 못가는 게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 못가는 거라고 공무원 시험만 생각하지 말고 여행이라도 다니라고 그러는거야 난 진짜 그럴 여유가 안되는데 .. 20대에 유학가고 세계를 돌아다녀야 하는게 정답같고 나는 길을 잃은 기분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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