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해결방법은 여성의 일자리감소와 사회진출 감소라고 생각하는데요.
일자리가 없어진 여성들은 생존을 위해 자연스럽게 남자와 결혼하여 자녀까지 계획.
지금의 문재인 이재명 체제로 간다면 과연 출산율 해결할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출산율 하락퍼센트의 반등을 찍고 오른다면 역사적으로 기억될 수 있겠네요.
지금 아무리 잘나간다고해도 20년뒤 30년뒤에 나오는 아이들이 나라를 이끌텐데
인구수가 터무니없이 적으면 경제력, 국방력, 모든분야에서 축소될거라 생각됩니다.
출산율이 계속 이상태거나 하락이면 20년~30년뒤 중국 일본에게 흡수되어, 우리모두 조선족이 되거나 히라가나를 배우는 상황도 배제할 순 없겠죠? 우크라이나도 지금 강자앞에서 저렇게 쉽게 전쟁발발 이슈인데...
아니면 조선시대처럼 중국한테 고개 조아리고 살던가요.
유능한 아이들과 여성들 조공으로 바치던것처럼.
뭐 요즘시대에 그런방법은 하지않겠지만, 국가경쟁력이 떨어지면 언젠가는 비슷한 방법으로 대한민국은 위기가 찾아올겁니다.
출산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해결해야되요.
국가가 위기에 처해지면 그때가서 출산율 해결할건가요?
교육 경제 국방 다 마비된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위기의식을 느껴 동물처럼 그때서야 출산율 올라가는 퍼센트이지를 보일껀가요?
지금이 이미 위기 상태입니다.
국가에서 그렇게 많은 예산을 출산율로 쏟아부은결과 소득은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낳는것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것에 대한 반증입니다.
결론은 출산율은 직접적인 정책과 제도로 해결되지 않으며
-간접적인 정책 및 제도 지원과 (수도권 인구 집중포화 분산화)
-방송 뉴스 문화 및 캠페인 교육을 다방면으로 진행시켜, 출산개혁을 진행해야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적인 부분도 중요합니다. 조화를 이루어야하는데
지금은 너무 이성적인 부분에 편향되어있습니다.
-여성의 20~25대 결혼 후 출산시, 차등 혜택지급과 출산독려. 25~30대 출산시 차등 혜택지급과 출산독려.
30대 출산시 혜택제한. (출산혜택은 다자녀 및 출산시기가 빠를수록 혜택 최대화.)
-가임 후 40~50대 여성 직업재활 특혜 장려
(아이가 성장 후 독립할 수 있는 나이대가 되면 여성일자리 제공)
-교육분야에선 여성에 대한 출산 육아 가정의 특화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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