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한번 살거면 비싼거 사서 오래쓰자 주의인데 노트북도 (200만원) 5년째 쓰고 있고 이번에 컴퓨터 샀는데 새로 사는거니깐 좋은걸로 샀는데 " 아 00씨는 되게 좋은거 부모님이 잘 사주시나봐요~" 이러고 용산역 지나가는데 내가 옛날에 용산 살았다구 하니깐 와 용산 살았으면 부자네~이러시는거 (우리집 가난해서 용산에서 반지하에서 살았거든ㅋㅋㅋㅋㅋ) 당황해서 반지하에 살았다고 말을 해야하너 말아여하나... 이거말고 그냥 난 아무생각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하는건데 오해하는게 좀 있달까.. 걍 집 얘기를 하면 안되려나 잘사는거 아닌데여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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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