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엄마라고 생각하는 건지 맨날 따라다님 잠시 냉장고에 뭐 가지러 갈때도 화장실 갈때도 오늘 잠 안와서 컴퓨터 두시간하고 일어나는데 언제 침대에서 내려온건지 딱딱하고 차가운 바닥에 앉아서 계속 나 바라보고있었어..따흑..미안해져서 바로 안아주고 뽀뽀해주니깐 그르릉거리면서 꾹꾹이해줌...이럴때마다 마음이 넘 안좋다ㅠ
| 이 글은 3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
|
날 엄마라고 생각하는 건지 맨날 따라다님 잠시 냉장고에 뭐 가지러 갈때도 화장실 갈때도 오늘 잠 안와서 컴퓨터 두시간하고 일어나는데 언제 침대에서 내려온건지 딱딱하고 차가운 바닥에 앉아서 계속 나 바라보고있었어..따흑..미안해져서 바로 안아주고 뽀뽀해주니깐 그르릉거리면서 꾹꾹이해줌...이럴때마다 마음이 넘 안좋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