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 아파서 오늘 엄마가 엉엉 울면서 내 앞에서 기도했어.. 더이상 자신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면서 내딸을 제발 아프지않게 해달라면서 엉엉 울면서 내 기도 해주시는데 맘이 아프다.. 아픈게 젤 힘든거 같아.. 우리 엄마도 나도 정말 그만 아프고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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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아파서 오늘 엄마가 엉엉 울면서 내 앞에서 기도했어.. 더이상 자신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면서 내딸을 제발 아프지않게 해달라면서 엉엉 울면서 내 기도 해주시는데 맘이 아프다.. 아픈게 젤 힘든거 같아.. 우리 엄마도 나도 정말 그만 아프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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