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도시락 먹는 경우가 많은데 따로 거리가 있어도 다 들릴 정도로 쩝쩝거림... 같이 밥 먹으러 가면 가까우니까 더 심하고 먹으면서 입 안에 있는거 보이게 말하고 가리지도 않고ㅠㅠㅠㅠㅠ 일하다가 중간중간 계속 트림하는데 막 용트림 이런건 아니고 계속 소화불량처럼 작게 하는데 너무 거슬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이래서 병원 가봤으면 하는데 별로 안 친해서 뭐라 하기도 그렇고... 이게 한두시간에 한번 트림 시작하면 5분정도 10초에 한번씩 트림함... 진짜 소화불량처럼... 이런거 다 겹쳐지니까 그냥 그 사람이 싫어지려하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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