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준비중인데 자기는 애기들 보면 힐링이 된데 근데 우리 언니랑 내가 나이차이 좀 나는데 애기 낳고 직장다니면서 엄마랑 내가 조카를 자주 보거든 지금 또 학교 방학이라 거의 내가 보고있어 (현재 37개월) 근데 어제 다른 친척 애들(4,6,7세) 3명이랑 사촌언니 둘 와서 내가 거의 애들을 넷을 봤어 엄마 간만에 언니들 와서 이야기 하고 다 가서 피곤하다 했는데 걔가 자기는 애들 보면 힐링되던데 하면서 이상한 소리 하는거야 나보고 복에겨웠다하면서.. 애 4명 보는개 얼마나 힘든데...자기는 딱 유치원 선생님 천직이라고.. 자기는 애들 그렇게 본 적 없음.. 그냥 임용 준비 하는거고 무슨 맨날 길 지나갈때도 애들 지나가면 꺅꺅 거리고 좋아하는 거 알겠는데 항상 나보고 복에 겨웠다 하는거 보면 이제 좀 화난다... 애 밥먹다가도 찡찡거리고 뭐 하다가도 찡찡거려 자기잔에 잠오면 찡찡거려 그거 얼마나 힘드냐 하면 아니래 자기는 할 수 있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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