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세살 터울인데 동생 태어나고 나서 나는 동생한테 질투도 안하고 예뻐하고 자랑만 하고 다니길래 괜찮은 줄 알고 동생만 집중케어 했는데 어느날 새벽수유하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둘러보니까 내가 소리도 없이 울면서 수유하는 모습 쳐다만 보고있었대 어린애가 떼도 안쓰고 눈물 뚝뚝흘리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그 뒤로 엄마가 아빠한테 부탁해서 아빠는 동생보다 나 먼저 의식해서 챙겼대 ㅋㅋㅋㅋ 가끔 술마시면 이 얘기 하는데 내가 들어도 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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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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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세살 터울인데 동생 태어나고 나서 나는 동생한테 질투도 안하고 예뻐하고 자랑만 하고 다니길래 괜찮은 줄 알고 동생만 집중케어 했는데 어느날 새벽수유하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둘러보니까 내가 소리도 없이 울면서 수유하는 모습 쳐다만 보고있었대 어린애가 떼도 안쓰고 눈물 뚝뚝흘리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그 뒤로 엄마가 아빠한테 부탁해서 아빠는 동생보다 나 먼저 의식해서 챙겼대 ㅋㅋㅋㅋ 가끔 술마시면 이 얘기 하는데 내가 들어도 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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