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따 당했어서 나만 모르는 이야기, 소외되는 상황들, 껴주지 않는 분위기 기가 막히게 잘 알아채거든?
지금까지 안 그랬는데 요즘 그러는 거야 근무지가 같은 곳이어서 거기 부서가면 별 리액션도 없고 나만 모르는 얘기하고 자기들만 아는 이야기하고 대면대면하고
거기서 정이 확 떨어져서 예전만큼 정이 안 가
예민한 거 알고 지인들이 잘못한 거 없고 다 아는데 진짜 피가 식어버림
| 이 글은 4년 전 (2022/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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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 당했어서 나만 모르는 이야기, 소외되는 상황들, 껴주지 않는 분위기 기가 막히게 잘 알아채거든? 지금까지 안 그랬는데 요즘 그러는 거야 근무지가 같은 곳이어서 거기 부서가면 별 리액션도 없고 나만 모르는 얘기하고 자기들만 아는 이야기하고 대면대면하고 거기서 정이 확 떨어져서 예전만큼 정이 안 가 예민한 거 알고 지인들이 잘못한 거 없고 다 아는데 진짜 피가 식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