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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일반적으로 이런 대화 가정 저녁식사 자리에서 잘 안 나눌 거 같아서 하는 말임)


예를 들면


(드라마에서 위치추적 하는 이야기 아무렇지 않게 나옴)

엄마 - 자기, 혹시 나한테 위치추적 달았어?

아빠 - 그거 자기가 동의 해야 가능하거든?


이라던가


아빠 - 요즘 가폭(가정폭력) 신고가 엄청 들어와

엄마 - 시대가 변하니까 그러지 전에는 신고 안 하던 것들도 요즘은 이게 가폭이다 느끼니까 신고하는 거고. 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바뀐 거야.


라는 대화를 나눕니다...

아 울 엄마는 어린이집 교사라서 이런 거에 대해 공감 더 잘 하심

실제로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정황도 몇 번 봤어서 아빠랑 상담도 하심

며칠 째 등원하는 아이가 제대로 안 씻겨있다던가 계절감에 안 맞는 옷 입고 있다던가 그런 거 보면서 한숨 많이 쉬셔

오죽하면 엄마 가방에 애들 양말이 수두룩하겠어

양말도 제대로 안 신기고 등원시키는 부모들도 은근 있다더라


비슷한 내용 글 쓴 적 있어서 본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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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아빠가 나누는 대화는

(법정 드라마 같은 거 볼 때)
나 - 저거 어차피 재판 전에 증거 미리 제출해서 확인 받아야 하는 거 아니야?
아빠 - 드라마잖아

이런 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헐 혹시 부모님 어떻게 연애해서 결혼하게 된건지 썰 듣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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