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이런 대화 가정 저녁식사 자리에서 잘 안 나눌 거 같아서 하는 말임)
예를 들면
(드라마에서 위치추적 하는 이야기 아무렇지 않게 나옴)
엄마 - 자기, 혹시 나한테 위치추적 달았어?
아빠 - 그거 자기가 동의 해야 가능하거든?
이라던가
아빠 - 요즘 가폭(가정폭력) 신고가 엄청 들어와
엄마 - 시대가 변하니까 그러지 전에는 신고 안 하던 것들도 요즘은 이게 가폭이다 느끼니까 신고하는 거고. 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바뀐 거야.
라는 대화를 나눕니다...
아 울 엄마는 어린이집 교사라서 이런 거에 대해 공감 더 잘 하심
실제로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정황도 몇 번 봤어서 아빠랑 상담도 하심
며칠 째 등원하는 아이가 제대로 안 씻겨있다던가 계절감에 안 맞는 옷 입고 있다던가 그런 거 보면서 한숨 많이 쉬셔
오죽하면 엄마 가방에 애들 양말이 수두룩하겠어
양말도 제대로 안 신기고 등원시키는 부모들도 은근 있다더라
비슷한 내용 글 쓴 적 있어서 본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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