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냥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게 듣기싫을 거 같음.. 조언도 듣기 싫고 위로도 듣기 싫고 질문도 받기싫어.. ㅠ 그리고 집가서 엄마한테 말할거고 막 조리돌림 할 게 뻔해서 진짜 너무 말하기싫음.. ㅠ 솔직히 말하면 걍 손절해도 될 거 같음... 그냥 나 잘되면 연락하고 싶어.. 마음이 왜 이렇지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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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냥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게 듣기싫을 거 같음.. 조언도 듣기 싫고 위로도 듣기 싫고 질문도 받기싫어.. ㅠ 그리고 집가서 엄마한테 말할거고 막 조리돌림 할 게 뻔해서 진짜 너무 말하기싫음.. ㅠ 솔직히 말하면 걍 손절해도 될 거 같음... 그냥 나 잘되면 연락하고 싶어.. 마음이 왜 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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