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보여주는 이러한 인류애적인 모습은 푸틴의 침략 욕망을 더더욱 추악하게 보이게 만듦.우크라이나의 인류애와 용기, 그리고 지혜에 박수를 보냅니다. pic.twitter.com/RkjEzjjZFv— 수영과동주 (@poppinbw) February 2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