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나랑 ㅈ ㄴ싸우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항상 빤히 보면서 돼지라고 놀렸단 말임 지금은 키 커지면서 빠지기도 하고 운동도 해서 정상 유지중이거든? 근데 가끔 한없이 먹고싶어질때 이 사진 봄 그 남자애랑 눈쪽이 비슷하게 생기고 마른것도 닮아서 ㄹㅇ 그때 빤히 쳐다보는 눈빛으로 놀림당한 기억이 확 들음 그리고 입맛이 개 없어짐 수치스럽고 한심해지더라 ㅠ^^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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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나랑 ㅈ ㄴ싸우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항상 빤히 보면서 돼지라고 놀렸단 말임 지금은 키 커지면서 빠지기도 하고 운동도 해서 정상 유지중이거든? 근데 가끔 한없이 먹고싶어질때 이 사진 봄 그 남자애랑 눈쪽이 비슷하게 생기고 마른것도 닮아서 ㄹㅇ 그때 빤히 쳐다보는 눈빛으로 놀림당한 기억이 확 들음 그리고 입맛이 개 없어짐 수치스럽고 한심해지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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